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3D 스캐너 초보자들을 위해서 

용어 정리 편을 준비해봤습니다!

 

 

3D 스캐너를 사용하면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용어들을 간단하게 짚고

넘어가도록 할게요~

 

 


지오메트리


 

지오메트리란, 수식과 이론을 통해

컴퓨터 화면 속에 가상의 형체를

만든 것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상용화된 3D 소프트웨어가 개발되기 전,

그러니까 아주 예전에는

 

컴퓨터로 가상의 물체를 만드는데

다양한 수식과 이론을 활용하여 만들었다고 해요.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3D 소프트웨어들은

모두 이런 이론과 수식을 통해

프로그램화시킨 것입니다. 

 

 

 


폴리곤과 메쉬


 

폴리곤, 의미는 다각형을 의미합니다

그 중 컴퓨터 그래픽스에서는 폴리곤 중

삼각형을 가장 기본 단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삼각형은 3D 오브젝트의

가장 기본형인데요

 

아래 그림과 같은 원리로 2D의 삼각면들이

모여서 3D의 오브젝트를 이루고

 

 

이 폴리곤(삼각형)이 모여

하나의 오브젝트가 형성된 것을

바로 "메쉬"라고 합니다.

 

 

"메쉬화 시킨다."라고 하는 부분은

바로 이런 의미였던 거죠~!

 

 

 


STL


자, 그럼 우리 폴리곤도 배웠으니

폴리곤 포맷의 파일 형식인 

 

바로 "STL"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죠.

 


우선 그전에 STL 파일 형식이

생겨나게 된 배경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도록 할게요~

 

 

STL이 없을 당시 3D 모델링 소프트웨어는 

서로 다른 데이터 형식으로 모델링을 해 왔지만 

파일 형식이 모두 달랐기에 

데이터 교환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표준 형식인

STL 파일 포맷이 생겨나게 되었고 

 

 

각 3D 모델링 소프트웨어는 STL으로

변환하는 방법을 통해서

상호호환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STL 파일은 어떤 그래픽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데이터를

만들더라도 3D 프린터로 출력 가능한것이 특징인데요,

 

STL 파일은 폴리곤 포맷을 따르며,

 

아래 그림과 같이 3D 모델링의 표면을 

무수히 많은 3각형의 면으로 구성 할 수 있습니다.

 

 

 

 

 

 

 


OBJ


 

STL 형식과 함께 OBJ 파일 형식도

일반적인 유형의 3D파일로,

 

다양한 3D 편집프로그램에서

사용되는 표준형식입니다. 


우선 OBJ 파일 포맷의 만들어진

배경에 대해서 설명해드릴게요~!

 

OBJ 형식은 STL을 보완하기위해

만들어진 파일 포맷인데요. 

 

STL파일은 상용성과 호환성이

높다는 장점은 있었지만,

 

색상이나 질감이 없이

밋밋한 표면형상으로만 인코딩 되기때문에 

이를 보완할 대체 파일형식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파일 형식이 OBJ입니다!

 


 

 위의 설명으로 OBJ파일의 가장 큰 특징에 대해 

모두 짐작하셨으리라 생각되는데요ㅎㅎ

 

 

OBJ 파일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3D 좌표, 텍스처, 맵, 다각형 면 및 기타 객체정보는

물론 색상과 재질에 대한 정보도 포함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단, 투명도와 반사재질과 같은 정보는

3D프린터로 출력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때문에 OBJ 파일포맷은 

멀티컬러 출력에 가장 적합한 형식이라고도 합니다.

 

 

아래 그림은 휴스템의 Einscan Pro 2X로 

스캔한 데이터인데요, 해당 파일 형식은 OBJ 형식입니다!

 

 

어때요, 질감과 색감표현이 잘 표현되어 있죠?

 

 


점군데이터


3차원 스캔데이터는 기본적으로

점으로 무리 지어져 있습니다.

한마디로 "입체점묘화"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점들은 반사점의 위치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인데요,

 

이 점군데이터는 3D 스캐너의

번들 소프트웨어에 따라

메쉬로 변환 가능합니다.

 

 

 

 

 

메쉬로 변환하면 위의 그림과 같이

점군의 형상을 따라가

삼각메시를 만드는 것으로 점들이 

메워져 표면이 생긴 상태가 됩니다.

 

 

3차원 모델링이나 캐드 소프트웨어에서는 주로 

메쉬상태의 모델을 사용하기 때문에 

 

스캔데이터의 다양한 활용을 위해서라도

꼭 거쳐야 하는 과정입니다.

 

 

하지만, 광대역 스캐닝 결과물에 대해서는

메쉬 모델을 반드시 생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광대역 스캐너는

이미 목적 자체가 3D프린터의 출력이 아니라,

 

점군데이터를 기반으로

측량과 품질검사 혹은 역설계 등에 있기 때문이죠!

 

 

이처럼 활용방안에 따라 메쉬모델의

생성 여부를 결정하면 됩니다.

 

 


 

이번 시간에는 지오메트리, 폴리곤과 메쉬,

STL과 OBJ, 점군데이터에 대해서 배워봤는데요

 

 

어떠셨나요? 3D 스캐너를 사용하면서 

많이 들어본 용어들에 대해서 정리가 잘 되셨나요?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어려웠던 개념들에 

대해서 쉽게 정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휴스템의 다양한 3D 솔루션에 대해서 

궁금하시다면 

 

휴스템 홈페이지를 방문하시거나 

전화로 문의주세요~! 

 

 

 

 

 

문의전화 : 02-6262-1027

휴스템 홈페이지

 

 

 

안녕하세요, 토탈 3D 솔루션 전문 기업 휴스템(Hustem)입니다.

 

이번에는 3D스캐너의 한 종류에 대해 고찰해보는 글을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3D스캐너는 크게 접촉식 3D스캐너와 비접촉식 3D스캐너가 있습니다.

 

저희 휴스템은 이 중에서 비접촉식 3D스캐너를 주로 취급하고 있는데요.

 

 

비접촉식에서도 빛을 사용하는 '광학식 3D스캐너',

레이저를 사용하는 '레이저 3D스캐너'로 분류가 됩니다.

 

 

그 중에서 광학식 3D스캐너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광학식 3D스캐너의 원리나 특징에 대해서는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3D 스캐너 정보] 3D 스캐너의 가장 중요한 규격, 정확도/정밀도/해상도/점간거리

 

 

광학식 3D스캐너는 이름 그대로 빛을 사용하게 때문에 

스캔 대상의 재질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이 됩니다.

 

그 스캔 대상들을 아래와 같이 포괄적으로 3가지로 분류해 보겠습니다.

 

첫번째로는 밝은 색상이 있는 물체,

 

두번째는 검은색 물체, 투명체, 반사가 심한 물체,

 

마지막 세번째는 밝은 색상과 어두운 색상이 혼합되어 있는 물체.

 

이렇게 3가지로 나눠서 3D스캐닝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이번 테스트에 사용할 3D스캐너는 아인스캔프로 2X입니다.

 

3D스캐너 아인스캔프로 2X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3D스캐너] 새롭게 다시 태어난 아인스캔 프로 시리즈, Einscan-Pro 2X Series

 

 

 

밝은 색상의 물체라고 한다면 하얀색, 노란색, 파란색 등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색상들로 이루어진 물체라고 정의를 내리겠습니다.

 

밝은 색상의 물체를 스캔할 샘플을 두 가지 준비해 보았는데요.

 

 

  

 

 

왼쪽은 FDM 형식의 3D프린터로 출력한 출력물이고 오른쪽은 치아 모형입니다.

 

하얀색과 노란색의 밝은 색상으로 준비해봤는데요.

 

그럼 스캔을 해보겠습니다.

 

 

 

스캐너에 내장되어 있는 패턴을 뿌려 스캔을 하는 모습입니다. 

 

 

 

(8배속)

 

스캔데이터가 아주 잘 나오는군요!
 

그렇다면 치아 모형을 3D스캐닝하면 어떻게 나올까요? 

 

.

.

.

 

 

 

 

치아모형도 스캔데이터가 아주 잘 나왔습니다.

 

이렇게 밝은 색상을 가지고 있는 스캔 대상은 

광학식 3D스캐너로 아무런 문제 없이 3D스캔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검은색 물체, 투명체, 반사체

 
     

 

 

두번째로는 검은색 물체, 투명체, 반사체를 스캔하는 경우인데요.

 

당연히 이렇게 따로 분류한 이유가 있겠죠?

 

그 이유는 이 세가지에 해당되는 물체는 광학식 3D스캐너로 스캔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럼 방법이 아예 없는건가요? 포기해야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검은색, 투명체, 반사체도 광학식 3D스캐너로

3D스캐닝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우선 이 세가지의 경우 3D스캐닝을 할 경우 어떻게 나오는지 볼까요?

 

 

 

 

 

 

테스트할 물체는 검은색 부품, 안경 렌즈, 불상 모형입니다.

 

 

(검은색 부품 3D스캐닝 모습(좌), 3D 스캔 데이터 생성 모습(우,8배속)

 

 

 

검은색 부품을 스캐닝해보니 데이터가 나오긴 합니다만

제대로된 형태가 나오진 않습니다.

 

 

(안경 렌즈 3D스캐닝 모습(좌), 3D 스캔 데이터 생성 모습(우,8배속)

 


 

안경 렌즈는 데이터가 아예 나오질 않습니다....

(오른쪽 화면은 정지 화면 아닙니다!)

 

 

(불상 모형 3D스캐닝 모습(좌), 3D 스캔 데이터 생성 모습(우,8배속)

 

 

불상 모형 또한 데이터가 완전하게 나오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 것인가!? 

 

그 해결은 바로 이것입니다!

 

(3D 스캐닝용 스프레이(좌), 현상액 스프레이(우)

 

바로 3D스캐닝용 스프레이입니다.

 

이 스프레이를 물체에 분사하면 물체는 하얗게 변하게 됩니다!

 

작업 후에는 브러쉬, 에어건, 물 등으로 

스프레이 입자를 털어내거나 세척할 수 있으니 안심하고 분사해도 된답니다!

 

(단, 재사용 해야하는 기계 부품 같은 물체는 스프레이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물체에 스프레이를 분사하면 아래의 사진과 같이 나타나게 됩니다.

 

 

 

 

 스프레이를 분사하여 하얗게 만들고 3D스캐닝을 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검은색 부품 3D스캐닝 모습(좌), 3D 스캔 데이터 생성 모습(우,8배속)

 

 

 

 

이제야 스캔데이터가 잘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물체들은 어떨까요??

 

 

 

 (안경 렌즈 데이터 생성 모습(좌,8배속), 불상 모형 데이터 생성 모습(우,8배속)

 

 

다른 물체들 역시 잘 나옵니다!

 

스프레이를 분사함으로써 물체를 하얗게 만드니

빛을 이용하는 광학식 3D스캐너로 아무 무리없이 3D스캐닝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밝은 색상과 어두운 색상이 혼합되어 있는 물체

 
     

 

 

 마지막으로는 밝은 색상과 어두운 색상이 혼합되어 있는 경우인데요.

 

이게 어떠한 경우인지 이번 3D스캐닝에 사용된 물체의 사진을 통해 바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위의 사진을 보시면 하얀색 바탕에 검은색으로 보이지만 어두운 갈색인 줄무늬(?)가 있고

꼭대기에는 어두운 빨간색이 있습니다.

 

이 물체를 3D스캐닝 해보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

.

.

.

 

 (혼합 색상 물체 3D스캐닝 모습(좌), 3D 스캔 데이터 생성 모습(우,8배속)

 

 

3D스캔데이터가 나오긴 합니다만 어두운 색상 부분은 나오질 않는군요.

 

하지만 방법이 있습니다!

 

물론 두번째처럼 스프레이를 분사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지금과 같은 경우는 굳이 스프레이를 분사하지 않아도

완전한 3D스캔데이터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이 때 사용하는 것이 바로 HDR 모드 입니다!

 

HDR은 High Dynamic Range의 약자로 빛의 범위를 확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TV도 HDR모드를 지원하는 TV가 있듯이 3D스캐너도 HDR모드가 있답니다.

 

그래서 3D스캐너가 받아들일 수 있는 빛의 범위를 확장시켜서

밝은 색상과 어두운 색상이 동시에 데이터 취득을 가능하게 하는 것입니다!

 

 

위의 그림은 3D스캐너 아인스캔프로 2X 소프트웨어의 옵션 일부를 캡처한 것인데요.

 

빨간색으로 표시가 된 부분에 HDR 모드를 언제든지 키고 끌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저렇게 HDR 모드를 키고 3D스캐닝을 하면 데이터가 어떻게 나오는지 보겠습니다!

 

 

 

HDR 모드를 키고 3D스캐닝을 하니까 데이터가 완전하게 나오는군요!

 

HDR 모드를 껐을 때와 켰을 때의 데이터 차이를 한번 볼까요?

 

 (HDR 모드 OFF(좌), HDR 모드 ON(우,8배속)

 

 

확실히 HDR 모드의 사용 유무에 따라 결과의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의 물체에 밝은 색상과 어두운 색상의 물체가 혼합되어 있는 경우

HDR 모드를 사용하시면 보다 만족스러운 데이터를 얻으실 수 있게 됩니다!

 

-

 

여기까지 광학식 3D스캐너에 대한 고찰, 첫번째!

스캔 대상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봤는데요.

 

다음 포스트에서는 광학식 3D스캐너의 다른 이야기를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광학식 3D스캐너를 포함한 다양한 3D솔루션에 대해 문의가 필요하시다면

 

휴스템 홈페이지를 방문하시거나 전화로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문의전화 : 02-6262-1027

 

휴스템 홈페이지

 

안녕하세요 토탈 3D솔루션 전문기업 휴스템(Hustem)입니다.

 

이제 점점 3D 스캐너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3D 스캐너를 구매하시려면 여러가지를 비교해보셔야되는데

 

비교해볼 수 있는 지표가 사양표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사양표에 나와있는 항목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모르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 가장 많은 질문이 나오는 규격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3D 스캐너의 품질을 판가름하는 것은 해상도, 정확도, 정밀도, 점간거리 입니다.

 

1. 해상도와 점간거리

 

해상도는 일반적으로 모니터의 해상도가 가장 친숙합니다.

 

모니터의 해상도는 이미지를 얼마나 많은 픽셀, 도트로 표현하는 지에 대한 수치입니다.

 

3D스캐너는 아인스캔 시리즈를 예로들어보면 약 1.3M픽셀입니다.

 

이 1.3M 픽셀은 카메라 해상도로 영역내의 점데이터를 1.3M개의 픽셀로 쪼개서 취득하겠다는 소리입니다.

 

당연히 해상도가 높아지면 더 잘게 픽셀을 쪼개므로 스캔데이터 품질이 더 좋아집니다.

 

 

또한 픽셀을 잘게 쪼갠다는 이야기는 스캔데이터의 점간 거리가 좁아진다는 소리입니다.

 

이 점간거리가 좁아지면 스캔데이터의 미세한 부분까지 찍을 수 있게 됩니다.

 

그림을 보시면 점간거리가 좁을 수록 더 세밀하게 데이터를 취득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 정확도와 정밀도

 

정확도와 정밀도는 말이 비슷해서 그런지 더 헷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확도(Accuracy)는 참값에 얼마나 많이 가까운가

 

정밀도(Precision)는 얼마나 점이 모여있는가에 대한 규격입니다.

 

사격을 예로들어보면 점이 중앙에 모여있을 수록 정확도가 높은것이고

 

점이 어느곳이든 모여있으면 정밀도가 높은것입니다.

 

그림을 예로 들어보면 확실히 이해가 될 것입니다.

 

 

3D 스캐너도 마찬가지입니다.

 

3D 스캐너는 기본적으로 측정기의 목적이 있기때문에

 

측정의 참값과 얼마의 차이가 있는지는 정확도로 표현이 됩니다.

 

정밀도는 얼마나 취득한 점이 모여있는가에 대한 규격이기 때문에

 

따지고보면 점간거리와 유사한 규격이되는 것이죠.

.

.

.

3D 스캐너를 비교할 때는 측정의 목적이 있다면 정확도가 가장 중요하겠죠

 

거기에 아주 작은 스크래치까지 측정하려고하면 해상도, 점간거리도 중요합니다.

 

당연히 해상도가 높고 정확도가 높다면 가격이 높은 산업용3D스캐너로 분류가 될것이고

 

3D 프린터 출력이 목적이라면 보급형3D스캐너로도 충분한 것이죠.

 

이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더 나은 3D스캐너를 선택하셔야합니다.

 

물론 저희에게 문의를 해주시면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용도에 맞는 3D 스캐너 구입이 이루어집니다.

 

규격에대한 설명이 필요하시거나 용도에 맞는 3D 스캐너를 구매하고 싶으시면

 

언제든지 문의전화 주세요!

 

문의전화 : 02-6262-1027

휴스템 홈페이지

 

안녕하세요. 토탈 3D 솔루션 전문기업 휴스템(Hustem)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많은 분들이 문의 주시는 내용 중 하나인 스캐너 방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맨밑에 정리된 표가 있으니 급하신 분은 표를 참고해주세요.

 

 

3D 스캐너는 빛이나 레이저를 쏘아서 평면의 정보 뿐만 아니라 깊이(depth, z축)를 측정하는 장비입니다.

 

보통 '광학식 3D 스캐너', '레이저 3D 스캐너'라고 합니다.

 

이는 측정의 광원에 따라 크게 두가지로 나눈 방식입니다.

 

3D 스캐너의 스펙은 광원의 특징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광학식 3D 스캐너

 

광학식 3D 스캐너는 주로 백색광을 사용합니다.

 

이 백색광은 특정 패턴을 물체에 투영하고 그 패턴의 변형 형태를 취득합니다.

 

예를 들어 빛의 라인을 물체에 쏘면 물체의 형태에 따라 굴곡이 생기겠죠.

 

 

이 굴곡을 받아들여서 3차원 데이터를 측정합니다.

 

광학식 3D 스캐너는 몇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1. 가격이 싸다

 

원래 광학식 스캐너는 매우 비싼 편입니다.

 

초정밀 3D 스캐너 같은 경우 억대의 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죠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보급형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3D 스캐너는 대부분 광학식입니다.

 

산업용 3D 스캐너는 억대 제품이 많은 것에 비해

 

보급형, 저가형, 광학식 3D 스캐너는 개인이 구매하실 정도로 가격이 합리적입니다.

 

2.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저희 휴스템에서 판매하고있는 아인스캔 Pro 시리즈를 예로 들어보면

 

고정식으로 턴테이블을 이용해 정밀한 스캔을 할 수 있고

 

 

핸드헬드방식으로 빠르게 넓은 영역을 스캔 할 수도 있습니다.

 

이 방식의 차이도 자세히 포스팅 해드리겠습니다.

 

3. 빛의 특징을 따라간다

 

이 부분은 꼭 아셔야 되는 부분입니다.

 

3D 스캐너가 만능으로 되신다고 생각 하실 수 있지만 아닙니다.

 

광학식 스캐너는 광원이 빛이다 보니 빛의 특징에 영향을 받습니다.

 

이를테면 스캔을 할때 반사가 되어야 되는데 

 

짙은 검은색, 반짝이는 표면, 투명한 표면은 빛이 반사되기 힘듭니다.

 

그래서 스캔데이터를 얻기위해서는 현상액이나 밀가루같이 광택, 검은색을 없애주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혹은 사람을 스캔한다고 하면 머리카락은 검은색이니 스캔이 안되겠죠.

 

그래서 3D CAD 소프트웨어에서 2차 작업이 꼭 필요합니다.

 

결론적으로 용도에 맞는 방식의 3D 스캐너를 구입하셔야 효율적으로 장비를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3D 스캐너는 3D 프린터와는 다르게 전문가와의 상담이 꼭 필요합니다.

 

레이저 3D 스캐너

 

레이저 3D 스캐너는 말 그대로 레이저를 사용하는데

 

기술적 방법들이 매우 전문적입니다.

 

TOF(Time Of Flight), Phase Shift, 삼각법 등으로 또 한번 나뉘어 지는데

 

공통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이 레이저 3D 스캐너는 대체로 넓은 지형을 스캔하는데 사용합니다.

 

레이저 특성상 직진성이 좋아 멀리있는 대상물에까지 도달합니다.

 

그래서 적게는 70m에서 많게는 800m까지 스캔이 가능하죠.

 

 

이렇게 스캔을 하면 건축, 토목, 산림연구, 교량, 터널 등에서 활용이 가능합니다.

 

주로 실제 시공된 건축물을 스캔하여 도면과 바로 비교해본다던가

 

 

공장 내부를 스캔하여 스마트 팩토리 구축에 이용한다던가

 

편차검사를 통해 유지보수에 효율성을 높인다던가 하는데에 사용합니다.

 

실제로 많은 중공업, 건축, 건설 분야에서 저희의 3D 솔루션을 도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혹은 핸드헬드 방식에 특화된 3D 스캐너를 만들기 위해 레이저 방식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 레이저 방식을 사용해 빠르면서도 정밀한 데이터를 얻을 수 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방식별로 어떤 스캐너가 쓰이는지 간단한 표를 써보았습니다.

 

 

이렇게 방식별로 활용되는 방법이 다르니

 

3D 스캔의 목적에 따라 알맞는 3D 스캐너를 구매하셔야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3D 스캐너의 방식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사실 글이 길고 말이 어려워서

 

이 글을 다 읽으신 후 궁금증만 더 증폭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땐 주저말고 저희 휴스템에 연락 주세요!

 

문의전화 : 02-6262-1027

휴스템 홈페이지

 

안녕하세요. 토탈 3D 솔루션 전문기업 휴스템(Hustem)입니다.

 

이 카테고리에서는 정말 많은 분들이 질문하시고

 

정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3D 스캐너의 모든 것을 낱낱히 파헤쳐 보려 합니다!

 

최근 4차산업혁명이 이슈화되면서 3D 프린터가 우리 삶에 밀접하게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3D 스캐너는 아직 생소하죠.

 

그전에 스캐너는 무엇일까요?

 

저희가 일반적으로 자주 접하는 스캐너는 평면의 정보를 취득합니다.

 

이를테면 수직, 수평의 좌표계를 무수히 잘게 쪼개서

 

하나하나의 점에 데이터를 디지털화 시켜서 저장하는 과정입니다.

 

 

<출처 : http://garmuri.com/idea/111728>

 

말이 참어렵죠...

 

쉽게 말해 종이를 하나 스캔해서 컴퓨터에 사진으로 저장하는 과정입니다.

 

그러면 스캐너가 정확하다면 대충 모양, 길이, 각도 정도까지는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3D 스캐너는 어떨까요?

 

 

3D 스캐너는 평면에 축 하나를 더해서 3차원의 정보를 취득합니다.

 

3차원 정보를 취득 한다면 모양, 길이, 각도 뿐만 아니라 부피, 표면적, 곡률등의 정보를 살펴볼 수 있겠죠.

 

3D 스캐너는 이렇게 '측정용' 기계로 처음 선보였습니다.

 

 

기존의 측정도구로는 절대 측정 할 수 없는, 혹은 측정하기 어려운 것들이 측정되기 시작했죠.

 

현재 보편화된 3D 스캐너는 레이저나 빛을 반사시켜서 3차원 정보를 얻는

 

'비접촉식 3차원 측정기'입니다.

 

그럼 접촉식 3차원 측정기도 있나요?

 

네 있습니다.

 

 

CMM(Coordinate Measuring Machine)이라는 대형 장비가 있는데

 

3D 프린터를 확대한것 같이 생겼습니다.

 

다만 노즐 대신 프로브가 달렸고 그 프로브를 물체에 직접 접촉시켜 3차원 정보를 취득하죠.

 

직접 접촉을 하며 측정하기 때문에 당연히 정확도, 정밀도가 우수합니다.

 

또한 오래된 역사 때문에 안정적이죠.

 

하지만 측정 속도가 매우 느리고 고도의 지식이 있어야만 사용 가능합니다.

 

또한 억소리나게 비싸고 덩치가 너무 크죠.

 

그래서 현재의 3D 스캐너가 활발히 개발되고 있습니다.

 

가볍고, 빠르고, 쉬운 스캐너가 말이죠.

 

3D 프린터와는 다르게 3D 스캐너는 사람들이 아직 많이 모르고 있습니다.

 

새로운 스캐너도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고

 

새로운 기술과도 많이 접목되고 있습니다.

 

저희 휴스템은 새로운 기술을 여러분께 제공하기 위해 항상 고민합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모든 상상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오늘 알아본 3D 스캐너와 함께 3D 솔루션을 제공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스캐너의 두가지 방식, 광학식과 레이저 방식이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궁금하신게 있으면 언제든지 전화 주세요!

 

댓글을 달아주셔도 좋습니다!

 

문의전화 : 02-6262-1027

휴스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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