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탈 3D 솔루션 전문 기업 휴스템(Hustem)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저희가 겪은 실제 상황을 바탕으로

 

3D스캐너와 3D프린터를 활용한 사례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은 이미 단종되어 출시되지 않는 제품이지만 이전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Shining3D사의 아인스캔S라는 보급형 3D스캐너가 있는데요.

 

 

 

바로 이 3D스캐너입니다.

 

저희 휴스템 3D측정 작업실에는 이 3D스캐너가 두 대가 있었는데

 

한 대에 문제가 생겨버렸습니다.

 

스캐너와 지지대를 연결하는 부품을 분실해 버린 것이었죠.

 

 

 

하지만 당황함도 잠시 토탈 3D 솔루션 전문 기업 휴스템답게

 

3D스캐너를 활용하여 부품을 만들어 버리자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위의 사진과 같이 체결되는 부품인데요.

 

 

 

분실한 부품만 따로 뺀 모습입니다.

 

이 부품을 3D스캐너로 스캐닝한 후, 3D프린터로 출력하여 복제를 하였습니다.

 

일단 이번에 사용한 3D스캐너는

 

단종된 아인스캔S의 업그레이드 버전

 

"아인스캔SE"

 

 

 

3D스캐너 아인스캔SE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세요!

 

 

[3D 스캐너/보급형 스캐너] - [3D스캐너]신제품 아인스캔SE 출시!!

 

 

3D스캐너 아인스캔SE는 광학식 3D스캐너이기 때문에

 

검은색 물체, 투명체, 반사체는 곧바로 스캔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늘 그래왔듯이 스프레이를 분사하여 물체를 하얗게 만들었답니다.

 

 

 

 

 

 

위의 사진과 같이 하얗게 만들었지만 브러쉬나 물을 사용하여

 

털어내거나 닦아낼 수 있으니 안심하고 작업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3D스캐너와 스캔할 물체를 세팅하였습니다. 

 

이제 3D스캐닝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볼까요?

 

 

 

(광학식 패턴을 뿌리며 스캐닝을 하는 모습, 2배속)

 

 

3D스캐너 아인스캔SE에 내장되어 있는 프로젝터가 광학식 패턴을 뿌리며 스캐닝을 하는 모습입니다.

 

 

 

(물체를 눕혀서 스캔하는 모습, 2배속)

 

 

물체의 밑면을 스캔하기 위해 물체를 눕혀서 한번 더 스캔을 진행합니다.

 

 

 

(스캐닝 작업 중 소프트웨어의 화면)

 

 

 

 

 

스캔이 완료되어 위와 같은 데이터가 나왔습니다.

 

바로 3D프린팅을 할 수 있는 STL데이터 인데요.

 

그렇다고 해서 이 STL데이터를 가지고 다이렉트로 출력을 할 수는 없고

 

이 데이터를 GCODE파일로 변환해야 합니다!

 

 

우선 이번에 3D프린팅에 사용한 3D프린터는

 

신도(Sindoh)의 DP200이라는 제품입니다.

 

 

 

제법 오래된 제품이긴 하지만 출력을 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답니다!

 

이 3D프린터의 슬라이스 소프트웨어에 데이터를 넣어 GCODE파일로 변환하는 작업을 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에 데이터를 불러오고,

 

 

 

 

슬라이싱을 하여 GCODE파일로 변환하였습니다!

 

 

(래프트(Raft) 생성 중, 3배속) 

 

 

 

3D출력물이 배드와 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래프트(Raft)를 먼저 생성을 합니다.

 

(느릿느릿....)

 

 

 

(3D프린팅 작업 중)

 

 

래프트 생성이 끝나고 빠르게 3D프린팅을 진행합니다.

 

물체의 크기가 크지않아 약 1시간정도의 시간으로 3D프린팅이 완료가 되었답니다!

 

그리하여 탄생한 완성품은...?

 

 

 

 

 

 

 FDM 3D프린터 재료 특성상 표면은 거칠긴 하지만

 

제법 훌륭한 출력물이 나왔습니다!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이 남았습니다.

 

3D프린팅까지 완료하긴 했지만 실제 제품과 제대로 체결이 되어야

 

진정한 완성이라고 할 수 있겠죠?

 

과연 잘 맞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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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일단 볼트 체결은 잘 되었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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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합니다!

 

마치 원래 부품에 색깔만 바뀐 것 같네요!

 

 

 

 

 

 

아주 튼튼하게 스캐너 본체를 잘 고정시켜주고 있습니다!

 

 다시 분실하지 않는다면 평생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또 분실 하더라도 다시 만들면 되니까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부품을 3D스캐너 아인스캔SE로 3D스캐닝하여

 

3D프린팅을 하고 조립하기까지 2시간도 채 안걸릴 정도로 금방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저희 휴스템이 실제로 발생한 상황에서

 

직접 3D스캐너를 활용한 사례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3D스캐너라고 해서 거창하고 어려운 것만이 아닌

 

이렇게 간단하게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답니다!

 

 

3D스캐너 및 3D솔루션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다면 언제든지 문의전화 주세요!

 

문의전화 : 02-626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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